티스토리 뷰
요로법(소변요법)효능과 부작용 주의할점을 알아보자
요즘 현대인들은 많은 질환과 질병,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물론 의학의 발달로 많은 병들을 정복하였지만 아직도 정목하지 못한 많은 질병들이 존재하며 또한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는게 사실이다.
이에 적절한 민간요법이 메인의학 못지않게 활용되고 있는데 그중에 요로법에(소변요법)대해 알아보자
요로법(소변요법)이란?
자신이나 타인의 소변을 받아 마시거나 기타 다양한 방법으로 신체 내부와 외부에 이용하여 건강을 촉진 유지하고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처음 듣는 사람은 소변을 마신다는 말에 깜짝 놀랄 수도 있지만 이 방법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수천 년 동안 이용되고 있는 민간요법이다. 수천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했고 또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질병에 대한 효과가 사실상 입증된 방법이다.
오줌에는 어떤 성분이 있는가?
하루 동안 오줌의 평균 배설량은 1500~2000ml이며,고형 성분은 약 50~70g이다. 오줌 성분을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유기성분 1일 30~40g, 무기성분 20~25g, 당질, 아미노산, 효소, 색소성분, 세포성분(항체), 비타민, 부신피질 호르몬, 멜라토닌 호르몬, 그밖의 다종의 호르몬.
오줌 중 유기성분(평균 1일 배설량):요소 14.7g, 요산 0.18g, 클레아틴 0.58g, 암모니아 0.49g, 마뇨산 0.6g, 뮤로크롬 0.4g~0.7g 등을 함유하고 있다
요로법이야 말로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최고의 길이다
혈액은 자연 치유력과 매우 밀접한 관계에 놓여 있다. 영양소와 산소를 충분하게 함유하고, 몸 구석구석 세포까지 그 혈액이 미치며, 노폐물을 회수해 올 수 있다면 자연 치유력은 활성화되어 질병을 막고, 설사 질병에 걸렸다고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치유될 수가 있다 이것은 암까지도 정복할 만큼 강한 힘이 된다. 이렇게 되면 인류의 숙명이기도 한 혈액의 오염을 정화한다.
자연치유역을 높히는 일이 질병에 대한 예방이며 치료법이다. 혈액 정화를 위해 갖가지 약품이 시판되었다. 혈류를 촉진하는 약품도 있으며, 혈전을 용해시키는 약도 있다. 그러나 그렇게 화학 합성된 약품에는 그 나름의 부작용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약품을 사용해서 국소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되지 못한다.
그래서 혈액을 정화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인체의 힘으로 인체의 질병을 예방, 치료하는 요료법이다. 왜냐하면 오줌 속에는 외부의 적으로부터 대항할 정보가 들어 있는 호르몬과 항체가 모두 들어 있기 때문이다. 즉, 오줌 속에는 개인의 상태에 맞춰서 특이적인 상태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요로법은 다른 부차적인 방법이 필요없는, 효과적인 혈액 정화법이라고 할 수 있다.
효능 및 효과
1. 각종 바이러스, 세균감염(암, 헤르페스 등)을 조절 ⊙ 천식, 류마티스 등 자가 면역질환 ⊙ 심장병, 고혈압, 암, 편두통 등
2. 성인병, 특히 순환기계통의 병 * 단, 큰 상처나 골절 등 외과적인 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병이 말기가 되어 환자가 자연치유력조차 잃어버린 경우에는 효과가 적을 수도 있다.
3.오줌을 마시면 면역게, 호르몬게의 변화가 일어난다.
.
오줌 요법은 되도록 건강할 때부터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다. 오줌이라는 것이 수명이 다 된 사람을 살리는 신통약이 아니지만 자기 수명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건강 관리법이라고 보면 몸이 망가져서 효과가 없기 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말할 수 있겠다.
1) 마시기
오줌을 유리컵이나 도자기에 받아서 마시는데 매일 아침 첫 소변의 중간뇨를 받아서 즉시 마신다. 처음 마시는 양은 50cc 정도(소주 잔 1잔)로 하다가 익숙해지면 150~200cc(맥주컵 1컵)로 늘린다. 아침 첫 소변에는 유용한 호르몬 등이 가장 많기 때문에 좋다.
건강한 사람인 경우 하루 한번이면 되는데 환자는 하루 여러 번의 오줌을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요 맛사지
오줌을 받아서 마시고 나머지로 온몸을 문지르고 20분 정도 있다가 냉수로 샤워한다. 혹은 모아 두었다가 알칼리성으로 숙성된 것을 사용하면 더 좋다. 샴푸 대신에 오줌으로 머리를 감은 후 물로 헹구면 머리카락의 윤기가 나고 부드러워진다. 요 맛사지 후에는 비누로 씻지 않는 것이 좋다. 그 외 벌레 물린 곳, 무좀, 건버짐, 비듬, 여드름, 알레르기 등에는 오래 숙성시킨 오줌, 적어도 4일 이상 묵힌 것이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3) 요 관장
입으로 마실수 없는 사람, 즉 아이들에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하며 치 질, 탈홍, 치루 환자들에게 좋은 효과를 보이는데 아주 소량 5~10cc 정도면 충분 하다. 시판되는 관장기 혹은 주사기를 사용하면 된다.
4) 요 단식
요료법이 가장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다. 단 단식은 전문가와 상의하면서 요료 법을 시행해야 한다.
5) 약과 병용할 경우
대게는 오줌으로 배설될 때 약의 기능이 사라진 상태여서 괜찮으나 고혈압의 경우 마시는 양을 50cc 정도로 줄이는 것이 좋으며 혈압의 높고 낮음에 따라 조절한다. 다른 질병에서도 갑자기 약을 끊지 말고 요료법과 함께 서서히 약을 줄이다가 끊도록 하는 것이 좋다.
6) 암치료 집중 요법
과일이나 야채즙과 같은 자연식, 명상, 운동 등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며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한다.
① 자신의 오줌을 전부, 혹은 많은 양을 마신다.
② 4일간 보관한 오줌을 이용하여 몸 전체를 맛사지한다.
③ 오줌을 수건에 적셔서 암이 있는 부위에 올려놓고 그 위에 찜팩을 덮어서 찜질 을 반복한다.
④ 오줌 관장을 한다.
7) 칵테일 요료법
커피나 포도즙을 사용하여 같이 마시면 냄새나 역겨움이 덜하므로 사용하는 방법인데 초기에만 쓰도록 해야 한다.
8) 동뇨(童尿) 마시기
인도의 나이 많은 요가 지도자들이 흔히 권하는 방법
9) 기타 응용
양치질, 씻기
요단식 주의 사항
요로법 중에서 가장 강력한 방법은 요단식이다. 말 그대로 소변만을 먹으면서 단식을 하는 것이다. 물만 먹으면서 실시하는 단식도 질병치료에는 효과가 있지만 요단식과 비교할 수는 없다. 또 물만 먹고 하는 단식이라 체력소모가 많이 되며, 그래서 강한 정신력과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요단식을 실시하면 상대적으로 환자의 체중도 더 빠지고 기력도 덜 소진된다.
요단식을 하기에 앞서 몇 가지를 고려하여 결정해야 한다.
1. 몸이 너무 상해서 지나치게 허약한 환자는 실시할 수 없다. 즉 병원에서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받고 체력이 급격히 떨어진 사람은 요단식을 할 수 없다.
2. 신장질환을 앓은 사람은 각별히 주의해서 시행하고 요도나 신장에 염증이 있는 사람은 실시할 수 없다.
3. 병원에서 진단한 예상 수명이 6개월 미만인 환자에게는 권할 수가 없다.
4. 병원에서 처방한 의약품을 먹으면서 요단식을 같이 할 수는 없다. 따라서 요단식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약부터 끊어야 한다.
5. 요단식 전에 서서히 음식의 양을 줄이고, 요단식이 끝난 후에도 서서히 음식의 양을 늘린다. 정해진 단식 기간이 끝났다고 음식을 갑자기 많이 먹게 되면 치명적일 수 있다.
6. 요단식 중에는 충분히 휴식을 취한다.
이상으로 요로법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과 간단한 방법을 정리해보았다. 그냥 소변을 먹는 일과 소변만 먹으면서 단식을 하는 두 가지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였는데 이러한 요로법이나 요단식은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서 상당한 효과를 본 입증된 방법이다.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방법으로 치료방법에 따라 요로법과 요단식을 부분적으로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
소변을 먹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일단 한번 시작하고 나면 나머지 과정을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이 있는 것이다. 실제로 소변은 아무 맛이 없다. 처음 한 모금이 어렵지만 한 모금만 먹을 수 있다면 요로법과 요단식을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정보의 바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코골이 원인과 치료법알아보기 (0) | 2019.10.20 |
|---|---|
| LG전자 시네빔 가성비 빔프로젝터 PH550 미니 빔 프로젝트 추천 (0) | 2019.10.19 |
| 크릴오일 고르는법 보관방법 직구 고혈압에대하여 (0) | 2019.10.16 |
| KBS 일일드라마 여름아부탁해 등장인물 소개 및 줄거리 시청률 (0) | 2019.10.15 |
| 변실금 대변실금 원인과 증상 치료법 천수신경조절술 알아보기 (0) | 2019.10.14 |